뉴욕 증권 거래소의 리챠드 그라쏘 소장은 미국내 주가가 월요일인 22일에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라쏘 소장은 금요일에 주가 하락이 있은 뒤의 월요일은 항상 어려움이 있어 왔다면서 이번 월요일에도 다른 양상을 보일 것으로는 보이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금요일인 19일 다우 존스 공업 평균 지수는 거의 400 포인트 폭락해 지난 4년래 최저 수준인 8000을 약간 넘어 장을 마감했습니다.

그라쏘 소장은 미국 NBC텔레비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경제가 강하기 때문에 주식의 장기 전망은 밝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