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로빈슨 유엔 인권 고등 판무관은 국제적인 테러와의 전쟁이 기본적인 인권을 침해하는 결과를 낳아서는 결코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로빈슨 판무관은 테러와의 전쟁에 참가하고 있는 국가들은 국제 인권법의 테두리안에서 수행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로빈슨 의원은 19일 유럽 안보 협력 기구에 행한 연설에서 미국에 대한 9-11테러 공격 사건 이래 유럽에서 나타나는 반이민, 반유대, 반아랍 정서 을 다루는 행동을 취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로빈슨 의원은 또 인권을 침해하는 국가들을 감시하고 처벌하기에 지금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