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회 하원의 한 상임 위원회는, 제임스 트라피칸트 의원이 공직자 윤리 규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국회의원직 박탈을 만장 일치로 권고했습니다.

오하이오주 출신의 민주당 소속인 61세의 트라피칸트 의원은 연방 법원으로부터 수회와 탈세, 횡령 혐의에 대한 유죄 판결을 받고 현재 형 선고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트라피칸트 의원은 자신이 정부 음모의 희생자라고 주장하면서 이러한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근 18년간의 의정 생활에서 본회의에서의 폭발적인 내용의 연설과 동료 의원들에 관한 모욕적인 발언으로 잘 알려진 트라피칸트 의원의 제명 여부에 관한 결정은 이제 하원 전체 회의에서 내려져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