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당국은 신 나치 주의자로 알려진, 쟈크 시라크 대통령 암살기도범을 적어도 일년동안 정신병원에 구금시키기로 했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당국이 25살의 암살 기도범 맥심 부루네리에게 계속해서 진료를 받도록 할 것인지 또는 교도소로 보낼 것인지 결정할때 까지 그를 정신병원에 구금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랑스 검찰은 또, 14일 프랑스 혁명기념일 경축 퍼레이드 행사도중에 발생한 시라크 대통령 암살기도 사건에 관해 계속해서 진상조사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암살 기도범은 시라크 대통령이 무개차를 타고 경축 퍼레이드를 지날때 총 한발을 쏘았습니다.

이번 사건으로 다친 사람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