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은 살아있으며 그의 알-카에다 테러 조직이 새로운 공격을 계획하고 있다고 독일의 연방 정보국, BND 국장이 말했습니다.

아우구스트 해닝 국장은 독일의 한 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자신의 정보 기관은 빈 라덴이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간 접경 지역에 숨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또한 수 천명의 알-카에다 및 탈레반 지지자들이 전 세계에 여전히 산재해 있으며 또다시 공격을 단행하기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면서 전 세계가 이에 대한 대비를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