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벌목장 출신의 북한 탈출자인 허광일씨는 1995년 한국에 입국해 지금은 새 가정의 가장으로 서울에서 안정된 삶을 꾸려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두 번에 걸쳐 허광일씨의 한국에서의 체험담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대담에는 정희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