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화계에서 거의 50년 동안 활동해온 죤 프랑켄하이머 감독이 척추 수술후 합병증 때문에 72세를 일기로 타계했습니다.

프랑켄하이머 감독의 작품으로는 1960년대의 영화 “만추리안 캔디디트” 와 “알카트라츠 섬의 인간 새”등이 있으며 1990년대에 “어게인스트 더 월” / “불타는 계절” / “앤더슨빌”/ “ 죠지 월레스”등 텔레비전 영화 작품으로 4년 연속 에미 상을 받았고 영화 “죠지 월레스”로 골드 글로브 상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