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시간으로 매주 토요일 밤에 방송되는 토요 휴게실은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정성들여 보내주신 편지나 팩스 이메일로 꾸며드리고 있습니다.

토요 휴게실은 청취자 여러분들께서 직접 참여하실수 있는 곳입니다. 토요 휴게실에 참여하고 싶으신 분들은 e-mail이나 편지를 보내시면됩니다. 여러분이 보내주신 메일은 토요 휴게실에서 방송되고 또 이 웹페이지에 올려드립니다.

주소는
ishan@voanews.com 또는 yuncho@voanews.com

fax 번호는 (202) 619-3688 입니다.

토요 휴게실 많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