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조지 부쉬 대통령의 취임후 중지된 북한과의 정식 회담이 곧 재개될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양측은 27일 뉴욕의 유엔 본부에서 정식 대화 재개 날짜를 결정하기위한 비공식 회담을 가졌으며, 미 국무부의 리차드 바우처 대변인은 28일 전날의 회담이 건설적이었다고 말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한 부쉬 행정부가 현재 북한과의 상호 접촉을 고위급으로 격상시킬 태세가 되어있다고 밝혔습니다.

에이 피 통신은, 부쉬 행정부가 7월 두째주 평양에서 새로운 회담을 열자고 제의했다고 익명의 미국 관계관이 말한것으로 인용 보도했습니다. 이 소식통은 또, 북한이 회담에 동의할 경우, 제임스 켈리 국무 차관보가 미국 대표단을 이끌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