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란드 검찰 측은 미국 당국이 미 항공 우주국, 나사의 컴퓨터 시스템에 침투해 백만 달러에 달하는 피해를 입힌 것으로 여기는 해커 한명을 체포하기 위해 수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서부 포즈난 시의 지역 검찰 대변인은 미국 대사관의 요청에 따라 조사가 시작됐다고 말했습니다.워싱톤 소재 미 항공 우주국 나사는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