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서북부 ‘콰즈빈’지역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최소한 229명이 숨진지 하룻만에 또 다시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란 관영 IRNA 통신은 25일 아침 리히터 지진계로 강도 4의 지진이 또 다시 발생했다고 전했으며,새로운 사망자나 부상자가 발생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지난 22일, 이 지역에는 강도 6.3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여러 마을들이 파괴됐으며 수천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모하메드 하타미 이란 대통령은 25일 오후 지진 피해 지역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