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의 구직에 대한 우려로, 6월의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하락했습니다.

뉴욕에 본부를 두고 있는 Conference Board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소비자 신뢰도는 지난 5월의 110.3 포인트에서 6월에는 106.4포인트로 떨어졌습니다.

이 조사 결과는 또 미국인들이 향후 6개월 간의 구직 전망에 대해 덜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미국의 여러 경제 전문가들은 25일과 26일에 열리는 연방 준비 은행 회의에서 정책 입안자들이 주요 이자 율을 40년 만의 최저치인 1.75퍼센트로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