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 초대 위원장을 지냈고, 현재 고문으로 활동중인 이동우 전 위원장은 최근 일본의 과거청산을 위한 아시아지역 토론회 참석을 위해 북한 평양을 다녀왔습니다.

이동우 전 위원장은 북한의 전력 부족이 심각한 상황인 것으로 보여 호텔에서 헤어드라이어도 마음대로 쓸 수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이동우 전 위원장은 지금도 일반 북한 주민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복잡하다고 말했습니다.

대담에는 이연철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