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아리엘 샤론 총리는 24일 이날 미사일 공격으로 하마스의 고위 지휘자를 살해한 것은 팔레스타인 과격 단체 하마스에 대한 이스라엘의 대대적인 공격의 시작이라고 말했습니다.

샤론 총리는 이스라엘군 공격용 헬리콥터들이 가자 지구에서 두대의 차량에 미사일들을 발사해 하마스 군사 조직의 고위 지휘자 두명을 비롯해 4명의 단원등 6명을 살해한 지 수시간 뒤 집권당 국회 의원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자신은 이른바 테러 분자들과 그들의 거점 그리고 그들의 지휘자들을 처리하기위해 가자 지구에서 하마스에 대한 대대적인 군사 작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샤론 총리는 이 군사 작전으로 현재 팔레스타인 소도시들에 진입해 있는 이스라엘군은 그곳에 무기한 연장 주둔하게 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라파 근처에서 벌어진 미사일 공격으로 살해된 하마스 고위 지휘자중 한명은 야세르 레지크로서 과거 이스라엘인들을 살해하고 장차의 자살 폭탄 공격들을 계획하고있다는 이유로 이스라엘이 지명 수배한 과격 분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