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군은 23일 새벽 요르단강 서안의 소도시 칼킬야를 기습적으로 다시 점령했습니다.

많은 탱크와 장갑차들을 동원한 이스라엘군이 요르단강 서안 북부지역의 이 소도시로 진입하는 가운데 군 당국은 팔레스타인 관할 구역에서의 임무를 수행할 예비군 병력을 소집하기 시작했습니다.

이스라엘의 베냐민 벤엘리저 국방장관은 최근에 이스라엘 전역에서 발생한 잇단 테러 사건들은 테러 분자들에 대한 철저한 군사 작전이 필요하도록 만들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최근 요르단강 서안 지역을 더욱 철저히 통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