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주변의 비행 제한 상공에 19일 저녁,작은 민간용 항공기 한대가 진입함에 따라 백악관에서 잠시 대피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백악관 관리들은 부쉬 대통령이 건물안에 남아 경호상의 안전 보호를 받았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피 소동은 15분간 계속됐습니다. 항공관제사들이 단발 엔진이 장착된 이 항공기의 조종사와 즉각적인 접촉을 이루지 못하자, 두대의 군 젯트기가 발진했었습니다.

관계관들은 이 조종사가 제한 상공에 들어와 있었다는 사실도 몰랐을 것이며 이 사건은 우발적 사고로 취급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