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의 폴 카가메 대통령은 신속한 재판과 투치족과 온건파 후투족 수 천명이 살해된 지난 1994년 대량 학살 사건의 생존자들을 위한 화해를 촉진하기 위해, 르완다 전통의 마을 법정 제도를 부활시킬 예정입니다.

이른바 가카카 법정으로 불리는 르완다 전통의 마을 법정 부활 기념식은 키갈리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새로 훈련을 받은 25만명이상의 재판관들이 만 천개 사법 관할 구역에서 대량 학살 기간동안에 발생한 구체적인 사례의 증거들을 청취하게 됩니다.

대량 학살 범죄로 유죄 판결을 받는 사람들은 사회 봉사 활동을 통해 선고 형량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