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 공격 사건의 핵심 인물이 시리아 교도소에 수감되어있다고 독일 소식통들이 전했습니다.

독일 안보 기관 소식통들은, 9.11 테러 분자들중 적어도 한명을 알 카에다에 가입시킨것으로 보이는 독일 시민, 모하매드 잠마르가 수개월전부터 시리아에 수감되어있었으나, 독일은 이를 지난 주에야 알았다고 말했습니다.

언론 보도들은, 미국은 이를 알고있었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워싱턴 포스트 신문은, 아랍 정보 소식통을 빌어, 그가 심문을 받고 알 카에다 테러 조직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으며, 이 정보는 미국측에 전달됐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