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한국, 일본 세 나라 관계관들은 서울에서 대북정책 조율을 위한 회담을 갖고 있습니다.

18일까지 계속되는 한.미.일 대북정책 조정회담에 이어 이번 주 워싱턴에서 미국과 한국 외교관들의 회담이 열립니다.

워싱턴 한-미 회담에는 한국의 임성준 외교안보 특보가 콘돌리사 라이스 백악관 국가안보 보좌관등 미국 관계관들과 대북 정책에 관해 협의합니다.

이같은 일련의 회담들은 미국의 죠지 부쉬 대통령 행정부가 처음으로 평양측과 대화를 갖기 위해 지난 주 양측이 뉴욕에서 회담을 가진데 이은 움직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