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록 가수 믹 재거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했습니다.

금년 58세로 가수며 작곡가이기도 한 믹 재거는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생일 기념으로 기사 작위를 받았습니다.

이로써 재거는 엘튼 존, 폴 매카트니등과 함께 이미 기사 작위를 받은 팝 음악계 거장들의 대열에 합류하게 됐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은 언론인 체육인 예술인 학자 정치인등을 포함해 영국 사회 전 분야에 걸쳐 선정된 여성과 남성들에게 기사 작위를 수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