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미국 정부에 신설될 국토안보국에 중앙정보국 CIA와 연방수사국 FBI를 감독할 권한을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나 민주당과 공화당이 국회에서 이 문제를 놓고 옥신각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젊은 의학도들에게 부과되는 의료활동 시간 줄이다 라는 제목으로 의사교육 감독 단체가 훈련을 받는다는 명목으로 주당 최고 120시간 까지 일을 시키는 레지던트들의 의료활동시간을 줄일 것이라는 계획을 첫머리에서 보도하고 있습니다.

중동평화계획에는 팔레스타인 임시 국가 창설안이 포함될 지도 모른다는 기사 그리고 미국 로마 캐톨릭 교회의 성추문 문제를 경고한 신부나 기자 및 교수들은 캐톨릭 주교들의 반응에 좌절감을 갖게 됐다는 내용과 함께 추기경들이 희생자들을 면담 한다는 내용을 아울러 전하고 있습니다.



뉴욕 타임스:

미국회 상원에서 공화당이 추진하는 상속세 폐지안을 부결시킨 것을 크게 취급했 습니다.

외신으로 미국이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안을 중요시하고 있다는 것과 국내 뉴스로는 미 국회 상원에서 공화당의 상속세 철폐안이 부결된 것을 주요 뉴스로 다뤘습니다.

파키스탄이 알카에다에 연루된 것으로 의심 받는 자들을 아프간 국경 지대에서 체포해 억류하고 있는데 대부분이 미국시민들이라고 파키스탄 관리들이 밝힌 말을 인용 보도하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내 로마 캐톨릭 교회가 성직자들의 성추문으로 곤혹을 치른데 이어 이번에는 재정관리에 의혹을 받고 있다는 내용의 뉴스가 다뤄지고 있습니다.

또 미국의 의류 디자이너 빌 브래스씨가 79세로 사망한 뉴스 그리고 미국 의과대학 관련 단체에서 병원 레지던트들의 근무시간에 제한을 가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는 것 등을 뉴욕 타임즈지는 싣고 있습니다.



월 스트릿 저널:

한 여론조사 결과 부쉬 행정부가 테러공격 전에 공개했어야 했던 관련정보를 보류했다고 믿는 사람들이 42%에 달하고 있음을 중요하게 보도했습니다. 간추린 일반 뉴스란에서 부쉬 대통령이 테러 상존 가능성을 경고한 것과 미국인들의 46%는 부쉬행정부 가 테러공격 전에 입수한 테러정보를 밝히지 않은 것으로 믿고 있다는 여론 조사내용과 미국회 상원에서 공화당의 상속세 철폐안이 거부된 것을 주요 뉴스로 취급하고 있습니다.



로스엔젤레스 타임스:

로스엔젤레스 지역 연방법정이 이 지역의 중남미계 주민들이 크게 성장해서 이제는 더 이상 특별 대우를 할 이유가 없다고 판결한 것을 첫머리에서 다뤘습니다.

알 카에다 요원인 것으로 의심되는 자들이 수단에서 체포돼 5명이 프랑스에서 억류돼 있다고 전하는 뉴스 그리고 미국회 상원에서 상속세 철폐안이 부결된 것과 부쉬 행정부가 임시 팔레스타인 국가 창설을 검토중이라는 내용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



유 에스 에이 투데이:

알카에다 조직이 인도와 파키스탄 사이의 카시미르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징후를 발견했다고 밝힌 럼스펠드 미국방장관의 발언을 전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남녀간의 스포츠단체 참여 출발 연령을 철폐한지 30년이 지나 그것이 각급학교 어린이들에게 가져다 준 영향을 측정하는 도표를 싣고 있는 데 아직도 여학생의 스포츠 참여 연령이 크게 낮다는 것을 오늘의 표제기사로 취급했 습니다 .

그리고 미국 내 각 도시 시장들 가운데 72%가 테러공격에 대한 대비에 의문을 갖고 있다고 답변했다는 내용을 이 신문 하단에서 다루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