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해안에서 팔레스타인인에 의한 자살 폭탄공격이 가해져 이스라엘 소녀 한명이 숨지고 다른 8명이 다쳤습니다. 이스라엘 경찰은 폭탄공격자가 11일 텔아비브 북쪽 헬쯔리아 시에 있는 한 식당에서 폭탄을 터뜨려 자살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공격이 누구의 소행인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이러한 폭탄공격이 이스라엘 정부측에 팔레스타 인 공격을 가할 구실을 주고 있다면서 이 자살공격을 비난했습니다. 또다른 폭력사건으로 가자지구에서는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팔레 스타인 소년 한명이 숨졌습니다. 이스라엘군은 이스라엘 군인들이 팔레스타인측의 총격에 대한 응사를 하던 중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