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민족 평의회, 로야 지르가의 새로운 아프간 지도자 선출이 지연됐습니다.

로야 지르가는 12일, 다음 과도정부의 수반을 선출하기로 되있었으나 , 천 오백명 이상의 대표들중 상당수가 마이크 앞에서 질문과 불평들을 토하면서 현재까지는 13일 실시될 것으로 보이는 선거에서 하미드 카르자이 현 임시정부 수반의 승리가 유력합니다.

한편 수도 카불의 한 호텔에서는 독일 평화유지군들의 총격실수로 인해 한때 잠시 혼란이 있었습니다. 여섯발이 발사된 이 총격으로 호텔의 텔레비젼이 부서졌으나 부상자는 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