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북한의 순찰정 한 척이 남한과 경계를 이루는 남측 수역을 잠시 침범했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군이 밝힌 성명은 북한의 순찰정이 11일 약 50분 동안 경계수역의 남측 해역에 잠시 머물렀으나 남한 해군 선박들이 이들을 추적해 북측 수역으로 돌려 보냈다고 말했습니다.

북측과의 경계수역은 분명한 표시가 되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남한측은 북한측의 경계수역 침범들이 여러건 자행됐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