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교 과격분자들로 보이는 괴한들이 수도 알지예 서남쪽 70킬로 미터 떨어진 메카시 주변에서 버스를 공격해 11명이 숨졌 다고 알제리 정부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괴한들이 버스를 정지시키고 버스에 총을 난사한 이 공격에서 또다른 10명이 다쳤습니다.

이 공격이 누구의 소행인지는 즉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알제리는 지난1992년 획교 근본주의 소속 후보들이 당선될 가능성이 높았던 국회선거를 정부가 취소하면서 그후 회교근본주의 관련 폭력들로 난관을 겪어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