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우주 왕복선 ‘엔데버’호의 승무원들은 11일,국제우주 정거장 외부에 ‘로보트’팔 연결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한 또 한 차례의 우주 유영을 실시 했습니다. ‘프랭클린 창 디아즈’및 ‘필리페 페린’등 두 우주 왕복선 승무원들은 이번 우주 비행의 임무인, 로버트팔을 국제 우주 정거장 외부에 고정 시키고 이곳에 동력과 자료전송및 화상 신호를 전달하게될 선로들을 연결 시키는 작업을 마무리 했습니다.

공사장에서 쓰이는 대형 크레인 모양을한, 18미터 길이의 로버트 팔은, 앞으로의 우주 정거장 건설 공사에 활용될 예정 입니다. 이 로버트 팔은 일명 ‘소형 철도’라고 불리우는 궤도위에 차량을 통해 이동 할수있도록 설치 됩니다. 지난 5일 발사된 ‘엔데버’호는 오는 15일 지구로 귀환할 예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