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의 조지 로버트슨 사무 총장은 19개 나토 회원국과 유럽 및 아시아의 27개 비 나토 동반 국가들이 테러에 대한 대응을 통합 조정하고 신속화시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로버트슨 사무 총장은 브뤼셀에서 7일 끝난 나토 국방 장관 회담 폐막 성명에서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그는 테러리즘에 대한 보다 신속하고 신축적인 국제 대응책을 마련할 계획들이 오는 11월 프라하에서 열리는 나토 정상 회의에서 거론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