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루의 고고학자들은 마추 피추에서 새로운 잉카 유적들을 발굴해 냈습니다.

페루 관리들은 고고학자들이 6미터 높이의 벽면과 수십 개의 도기 그릇 파편들 및 보존상태가 매우 좋은 은제 브로치를 발굴해 냈으며, 돌로 만들어진 집 현관과 수로 그리고 쓰레기를 버리는 곳으로 추정되는 유적들을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이번 발굴은 돌 벽돌로 만들어진 성채를 정규적으로 보수하는 과정에서 발견 됐습니다. 고고학자들은 현관아래서 80미터 길이의 자연석으로 만든 벽체도 발견 됐다고 밝히면서, 이는 고대 도시의 서쪽 끝이거나 성채로 들어가는 입구 가운데 하나였던 것으로 추정 된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은제 브로치가 벽체 아래서 발견 됐으며, 이는 아마도 잉카의 신에게 바쳐졌던 물건으로 추정 된다고 밝혔 습니다 .

마추 피추 잉카 유적은,수도 리마에서 동남쪽으로 1천 100킬로미터 떨어진 안데스 산 남부 도시 쿠스코 인근에 있습니다. 쿠스코는 과거 잉카 왕조의 수도였으며, 이 왕조는 13세기부터 16세기까지 콜럼비아에서 칠레까지 영토를 확장 했었 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