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농림부는 돼지 구제역 발생에 이어 소에게서도 구제역이 처음 발생한 사실을 확인하고, 구제역의 확산을 막기위해 최소한 130마리의 소를 도살할 계획 이라고 밝혔 습니다.

한국 농림부는 앞서 몇건의 돼지 구제역 발생 사실이 확인되자, 구제역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수만 마리의 돼지를 도살 처분 했습니다. 구제역은 발굽이 둘로 갈라진 짐승들에게 나타나는 질병으로 사람에게는 아무런 해를 끼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현재 한국에서는 일본과 공동으로 주최한 2002 월드컵 경기 대회가 열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