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은 지난 5일 이스라엘인 17명의 목숨을 앗아간 한 팔레스타인인10대 자살폭탄 공격범의 고향인 요르단강 서안의 소도시 예닌에 재진입했습니다.

이스라엘군 관계관들은 7일 새벽의 예닌시 진입은 통상적인 순찰일 뿐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팔레스타인인들은 이번주들어 이 소도시에 가해진 몇차례 공격의 일환으로 최소한 20대의 이스라엘군 탱크들이 다시 침공해왔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또한 자살폭탄 공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되는 자라는 한 젊은 여성을 포함한 팔레스타인인 3명을 툴카렘에서 연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