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들어 일본의 1-4분기 국내 총생산G-D-P가 작년 4--4 분기 보다 1.4% 상승함으로서, 일본이2차세계대전 종전이래 최악의 경기후퇴에서 벗어나고 있음을 나타냈습니다.

일본 관방청은 7일 일본의 이같은 성장은 1월부터 3월까지의 같은 기간중 미국의 성장율을 0.1% 앞지른 것으로 연율, 5.7% 성장에 해당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일본정부의 통계 자료에 따르면 같은 기간중 일본의 소비자 지출과 수출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지난 3월까지의 1년을 기준으로 볼때 세계 제2의 일본 경제는 전년도의 1.7% 성장율을 반전시키며 1.3%의 마이너스 성장 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금년 ¼분기 경제성장율이 증가했다는 이 뉴스는 도교 증권 시장의 장세를 끌어올리지 못했으며 7일의 주식 시세는 오히려 1% 이상 하락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