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버마 정부군과 소수 인종 반군 간의 전투가 격렬해짐에 따라 버마와의 국경지역 북쪽에 있는 마을 주민 수백명을 대피시켰습니다.

지난 2일이래 수십명의 버마군과 샨족 반군이 전투중에 사망한것으로 보고됐습니다. 이번 전투는, 반군에 대한 버마 정부의 새로운 공세입니다. 한편 태국정부는, 버마군이 샨 반군을 추격할 수 있도록 국경지역에 가깝게 접근할 수 있게 허용했다는 점을 부인했습니다.버마 정부는 이번 전투에 대한 공식 언급을 표명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