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일본에서 열리는 2천2년 월드컵 축구 대회에서 새 공인구로 사용될 피버노바는 기존 축구공에 비해 더 멀리 나가는 것으로 알려지고있습니다.

미국 대표팀 공격수 브라이언 맥브라이드는, 아디다스 제품인 피버노바가 기존 축구공에 비해 더 멀리 나가는 경향이 있으며, 이로 인해 멋진 골이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국제축구연맹 / 피파는 지난해 12월 처음 소개된 피버노바에 대해 혁명적인 축구공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