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미스 유니버스의 왕관은 러시아의 법대생, 옥사나 표도로바에게 돌아갔습니다.

푸에르토 리코의 산 후안에서 30일 전 세계 75개국 미녀들이 참가한 가운데 세계 미의 제전, 2천2년 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2위는 파나마의 저스틴 파섹이 차지했고, 중국의 링 저우는 3위에 올랐습니다.

2002년 미스 유니버스의 영광을 안은, 24세의 옥사나 표도로바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 출신으로, 미국 뉴욕의 호화 아파트를 사용할 수 있는 권리와 전 세계를 대표하는 미의 사절로서 1년간의 봉급을 받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