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마의 야당 지도자 아웅산 수치 여사는, 자신의 민주주의를 위한 민족 연맹당이 신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태국 일간지 더-네이션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아웅산 수지 여사는 자신의 정당이 신문을 발행할 권리를 군사정부에 신청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아웅산 수지 여사는, 그같은 신문 발간이 버마에서 허용될른지는 확신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군부가 통치하는 버마의 모든 언론은 정부가 엄격히 통제합니다. 아웅산 수지 여사는 최근 19개월간의 가택 연금으로부터 석방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