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인도와 파키스탄에게 두 나라 사이의 긴장사태가 더욱 악화되면 무책임한 분자들이 양국의 긴장상황을 이용해 전쟁을 촉발시킬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대변인은 파키스탄과 인도, 두 나라가 다같이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여 폭력사태와 설전을 완화시키고 자제하는 일이 극히 중요하다고 지적하면서 이같이 경고했습니다.

한편,미국 국무부의 리처드 아미티지 부장관은 다음 주에 인도와 파키스탄을 방문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