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항공 우주국 나사의 화성 탐사선 마스 오디세이호가 이 붉은 행성의 지표면 바로 밑에서 거대한 얼음 지역을 포착했다고 보고됐습니다.

나사 과학자들은 얼음 발견으로 화성에 존재했을지도 모르는 생명체 형태의 증거 발견을 위한 수색에 박차가 가해질 수도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이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은 오는 30일 과학 잡지 사이언스지에 발표됩니다.

화성 탐사선은 최근에 또한 물이 마른 강바닥들과 홍수가 났던 범람원 그리고 침전물 퇴적층들로 보이는 영상들을 지구로 전송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