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 병력이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 주둔 다국적 보안지원군 사령부를 영국군으로부터 인수하기 위해 카불에 도착했습니다.

다국적 보안지원군의 관계관들은 터키군의 통신, 병참 병력 65 명이 25일, 카불에 도착했다고 확인했습니다.

터키군은 다국적 보안지원군 지휘권을 6월말 까지 영군으로부터 인수합니다.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는 6월 20일로 만료되는 다국적 보안지원군의 카불 주둔기간을 6개월 더 연장하기로 가결했습니다.

한편 아프가니스탄 과도정부의 병력과 테러분쇄 국제연대 병력은 아프가니스탄 동부지역에서 탈레반과 알-카에다 잔당 수색작전을 계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