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서부지역의 하마오카 핵발전소 원자로가 재가동된지 하루 만에 또 다시 폐쇄됐습니다.

하마오카 핵발전소의 원자로는 지난 해 11월에 냉각수 누출때문에 폐쇄되어 보수작업을 마친뒤 24일에 재가동됐으나 하루 만인 25일, 1년전과 유사한 문제가 또 발생해 다시 폐쇄됐습니다.

일본 관계관들은 하마오카 핵발전소로부터 방사능은 누출되지 않고 있으며 누출된 냉각수도 외부 자연환경에 대해 아무런 위험도 없다고 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