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들은 정부로부터 테러 위협에 대한 여러 경고가 나온 가운데도 현충일 연휴를 맞아 많은 수가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비공식적으로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로 간주되는 현충일 연휴는 많은 미국인들이 여행을 떠나는 때이기도 합니다.

미국 자동차 클럽은 3천 500만명이 현충일 연휴에 집을 나설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관리들은 철도나 지하철등에 소형 항공기를 이용한 자살 테러 발생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미국 관리들은 이번주초 정부로부터 주요 시설에 대한 공격 가능성이 있다는 경고가 나온 뒤를 이어 교량과 터널등에 경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