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아프가니스탄에서 사망한 미국 특수부대원의 신원이 밝혀졌습니다.

서른 여덟살의 이 군인은 웨스트 버지니아 주 출신의 진 아덴 벤스 하사관이라고 미군 대변인은 밝혔습니다.

그레고리 뉴볼드 미 해군 중장은 20일 국방부에서 기자들에게 밴스 하사관은 쉬킨 마을 근처를 순찰하던 중 당한 총격으로 인한 부상으로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