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관리들은 대량살상무기 개발을 위해 이란을 지원한 것으로 비난받는 중국회사들에 대한 미국의 재제조치에 반대입장을 표출했습니다. 중국외교부는 17일에 성명을 발표하고 8개 중국회사들에 대한 미국의 재제조치들은 불합리하다고 말했습니다.

이 성명은 대량파괴무기사용과 확산을 중국정부는 반대하고 있고 그 기술수출을 면밀히 감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같은 중국정부의 반응은 이란에 대량파괴무기개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장비와 기술을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지목된 회사들의 명단을 미국 국무부가 발표한지 하룻만에 나왔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이번에 취해진 재제조치가 앞으로 2년간 지속될것이고 이들회사들에 대해 미국정부와의 사업거래를 금지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