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주둔군이 소속된 미 중부군의 토미 프랭크스 사령관은, 미군이 이끄는 아프가니스탄에서의 작전은 탈레반과 알-카에다 조직이 완전히 파괴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토미 프랭크스 장군은, 칸다하르의 미 공군 기지에서 장병들에게, 테러조직의 잔당들이 동부 아프가니스탄과 서부 파키스탄에 아직도 남아 있는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을 잠시 방문한 프랭크스 장군은, 아프가니스탄 관리들과 회담하고, 미군이 아프가니스탄 병사들을 훈련시키고 있는 카불 부근의 기지를 시찰했습니다.

프랭크스 장군은 또한, 페르베즈 무샤라프 장군이 대단히 협조적이었다면서, 파키스탄의 도움에 감사를 표시했습니다.

15일, 파키스탄은, 알-카에다와 탈레반 잔당이 숨어 있는 것으로 믿어지는 아프가니스탄과의 접경 지역에 천명 이상의 병력을 파견했습니다.

14일, 아프가니스탄 소식통들은, 미군이 칸다하르에서 전 탈레반 군 지휘관 뮬라 압둘 살람을 생포했다고 말했습니다. 미 국방 관리들은, 또한, 헤라트와 가르데즈 작전에서 무기와 탄약을 대량으로 압류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관리들은, 병사들이 탈레반이나 알-카에다의 것으로 믿어지는 이들 탄약을 파괴하거나, 새로 창설되는 아프가니스탄 국군에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