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는, 자국 통화, 디나르화가 1946년 이래 처음으로 국제적인 태환 화폐가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유고 당국은, 15일 베오그라드에서 성명을 발표하고, 디나르화가 이제 국제적으로 사고 팔수가 있게됐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