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검찰은 김대중 대통령의 막내 아들 김홍걸씨가 지난 해 수십만 달라의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을 조사하기위해 그를 소환했습니다.

미국에 거주해온 김홍걸씨는 15일 오후 조사를 받기위해 서울 검찰청에 출두하도록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의 변호인은 홍걸씨가 15일에는 출두할수없을지 모르며 출두 시기를 조정하려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걸씨에 대한 소환령은 관리들과 대통령 가족들이 관련된 일련의 부정 부패 스캔달에 뒤따라 내려졌습니다.

앞서 이달에, 김대중 대통령은 두 아들이 부정 스캔달에 관련됐다는 의혹에 관해 국민에게 사과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