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골프 PGA투어 대회에 아시아 출신 선수들의 돌풍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한국의 최경주가 컴팩 클래식에서 우승한 데 이어 이번에는 일본의 마루야마 시게키가 바이런 넬슨 클래식에서 우승하면서 PGA투어 2승째를 올리며, 다음 달의 유에스 오픈 대회 참가 자격까지 획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