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콜린 파월 국무 장관이 북대서양조약기구 나토와 러시아간의 일신된 관계를 승인할 것으로 보이는 나토 외무 장관 회의에 참석하기위해 13일 아이슬란드로 떠났습니다.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열릴 나토 외무 장관 회의는 마지막 남은 사소한 사항들이 해결되면 새로운 기구인 “나토-러시아 위원회”신설에 동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위원회는 러시아와 나토 대표들이 테러리즘과 대량 살상 무기 확산 및 안보 위협들과 문제에 관해 공동 정책을 기획할 토론의 장을 제공할 것입니다. 나토 외무 장관들은 또한 오는 11월 프라하에서 열릴 나토 정상 회의를 앞두고 나토의 확대 계획을 검토할것으로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