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골프 / LPGA 투어 칙필 에이 채리티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의 박세리와 박지은이 공동 4위에 올랐습니다.

또한 지난 롱스 드럭스 대회에서 2위에 머물렀던 한희원은 공동 6위를 기록했고, 김미현은 공동 9위에 오르면서 한국 출신 선수들 4명이 모두 10위권안에 드는 좋은 성적을 올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