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국방부는 수도 카투만두 서쪽의 돌파지역에서 2일 시작한 이틀간의 충돌사태에서 350명의 반군이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습니다.

네팔의 관계관들은 현지 주민들과 포로가 된 반군 부상자들로 부터의 정보를 근거로 앞서 발표했던 사상자수를 정정했습니다.

네팔 국방부의 성명은 또, 카투만두 서쪽 도티 구역에서 발생한 보안군과의 총격전에서 40여명의 반군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네팔 정부의 이같은 발표는 별도로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일련의 최신 폭력사태는 네팔의 쉐르 바하두르 뒤바 총리가 마오이스트 반란군과의 전투를 하는데 있어 미국 정부의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미국은 방문하기 불과 며칠 앞서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