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에 파견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표단은 브룬디와 콩고민주공화국의 전투원들에게 싸움을 멈추지 않으면 가중된 국제적인 압력을 받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유엔 대표단의 쟝 데이빗 레비트 단장은 4일 다리 살람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부룬디의 반군들은 의미없는 전투를 중단하고 평화과정에 참여해야만 한다고 말했습니다.

15명의 구성된 유엔 대표단은 8개국 평화안의 일환으로 5일 부룬디로 향합니다.

탄자니아의 벤자민 음카파 대통령은 전쟁으로 피폐된 부룬디와 콩고민주공화국의 모든 정치인들에게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이기적인 사욕챙기기를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